독자 여러분, 오늘날이 예수님의 공중 재림(살전4:14-16)이 임박한 시대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이 사실을 알 수 있나요? 오늘날 두(2) 짐승 구룹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행태들을 보면, 우리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예수님의 공중재림의 임박성을 보여주는 경고등과, 표지판과, 신호탄과 촉진제로 역할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2030-2033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때가 예수님 공중재림 년도들이 아니더라도, 우리에게 암시해 주는 의미가 큽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공중재림 전에, '반드시'(헬. dei, 영. must, 마24:6) 일어나야 하는 '산고들'(마24:8)에 대해 미리 예언(디자인) 하셨습니다. 세(3)번 말씀하셨습니다. 그 세(3)번이 다음과 같습니다. (1) 감람산 설교에서(주후30, 마24:3-36), (2) 일곱(7) 인(seals) 예언(디자인)에서(주후95, 계6:1-8:1), 그리고 (3) 두(2) 짐승 예언(디자인)에서(주후95, 계13:1-18) 입니다.
이 '산고들'이 결코 그리 만만한 것들이 아닙니다. 극심한 어려움과 고난이 수반되는 어려움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어려움들을 '산고들'(헬. odinon, 영. birth pains, 마24:8)이라 표현하셨던 것입니다. 우리의 질문이 있습니다. 왜 예수님이 '산고들'이라 하셨나요? 이 단어는 특별합니다. 아담 타락 후, 그의 아내 이브(Eve)에게 사용하신 단어입니다. 예수님이 그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네가 자녀를 낳을 때, 네가 '산고들'(히. etseb, 헬. odinon, 영. birth pains, 창3:16)을 겪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산고들'이란 단어를 그녀에게 처음으로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4천년후, 감람산 설교에서 다시 사용하셨습니다(마24:8).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이 '산고들'이란 단어속에 무슨 의미가 담겨 있나요? 그 담겨진 의미가 이러합니다. 이는 "기쁜 소식(출산)이 있기 전에, 반드시 아픔과 고통을 거처야 한다는 예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아담과 이브의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의 열매입니다. 아픔과 고통 없이는 기쁨을 경험할 수 없게 디자인하셨습니다. 기쁨을 가지려면, 반드시 아픔과 고통 과정을 겪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바로 '크리스천 기쁨의 원칙'입니다. 이로서 진정한 감사를 할 수 있습니다. 주신 기쁨의 선물에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산고의 원칙'도 주셨습니다. 산고의 발전적 특성입니다. 임신 시작때에는 아픔과 고통이 미미합니다. 그러나 출산이 가까이 올수록, 산고의 빈도와 아픔이 더 심해집니다. 그리고 출산 직전, 산고가 극치로 됩니다. 그리고 출산(기쁜 소식)이 이루어집니다. 독자들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산고의 원칙'이, 바로 '예수님의 공중재림(기쁜 소식) 전 산고들'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더 심한 산고들이 올 것을 예견하며 준비해야 합니다. 그 구체적인 산고 내용들을 예수님이 상기 세(3)곳의 성경 말씀에서, 미리 예언해 주셨습니다.
또 질문이 있습니다. 왜 예수님이, 자신의 공중재림 전에, 반드시 이 산고들이 일어나도록 디자인하셨나 입니다(마24:6,8). 이는 이 '예수님의 공중재림'이, 바로 '기쁜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쁜 소식' 전에, '반드시' 상기 '산고들'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독자들은 이 '반드시'(마24:6)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 '크리스천 기쁨의 원칙' 하에서, '산고들'이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같은 크리스천이지만, 이 '예수님의 뜻'과 반대 행위를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RC, WCC, WEA, FTT분들입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이 '산고들'을 없애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잘못으로 이런 산고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고 신학'을 믿지 않습니다. 이들이야 말로 예수님과 다른 영을 가진 자들입니다. 이들이 성경을 이용하여 신학자들과 지도자들이 되었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눈이 감겨져 있습니다. 영적 시각 장애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이들이 영적 시각 장애자들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이들이 진짜 성직자들이며, 진짜 영적 지도자들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질문이 있습니다. 왜 이런 가짜들이 일어나고 있나요? 대단히 혼돈스럽습니다. 전능하신 예수님(계15:3)이 왜 이런 가짜들을 그냥 두시나요? 그냥 두시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이들에게 더 큰 권력과 영향력을 주어 활보하게 하시나요? 놀랍게도 오늘날 이들이 수없이 많은 크리스천들을 미혹하여 실족시키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요? 라고 물으시면, 제가 무엇이라 답을 할까요?
그 답은 예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아이로니 하게도, 예수님께서 자신의 공중재림 전,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출현할 것'을 디자인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공중재림 전에 많은 거짓 선지자들(거짓 교황들, 거짓 총대주교들, 거짓 추기경들, 거짓 신부들, 거짓 감독들, 거짓 목사들, 거짓 신학자들, 거짓 교사들, 거짓 부흥사들, 거짓 전도자들, 거짓 설교자들)이 출현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들이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여, 크리스천들을 '실족'시킬 것이라 하셨습니다(마24:10-11). 이것이 예수님의 디자인입니다. 그러기에 재림전 크리스천들에게 미리 경고하셨습니다. "깨어 있으라" 하셨습니다(마24:42).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실족시킨다'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 '실족'이라는 단어의 뜻이 이러합니다(헬. skandarizo, 영. to cause to stumble, to put a snare, 걸려 넘어지게 하다. 덫을 놓아 잡아 먹히다). 이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상기 가짜 지도자들의 미혹에 빠져서, 구원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는 예수님의 예언적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실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실족케 하는 자는 연자 맷돌을 그의 목에 걸고 깊은 바다(지옥)에 빠지는 것이 더 나으리라"(마18:6) 입니다. 이는 상기 가짜 지도자들이 지옥 자식들임을 확인시켜 주십니다.
그러면 상기 가짜 지도자들이 어떤 미혹을 할까요? '종교다원주의' 미혹을 할 것이라 예언 하셨습니다(마24:4-5,23-28). 놀랍게도 이 예언대로 이들이 오늘날 2030-2033까지 '종교 통합'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낙원화'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평화'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2030-2033을 강조합니다. 여기에 WEF와 UN이 '2030 Agenda'로 이들과 한마음으로 동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에, 두(2) 짐승이 연합하여 2030까지 AGI와 ASI 개발을 완료하려 합니다.
우리가 오늘날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실족당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자신부터 깨어 있어야 합니다(마24:42). 어떻게 깨어 있을 수 있나요? 예수님의 무교병 말씀을 먹을 때 깨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 AMI 팀들이 이 무교병 말씀을 먹어오고 있습니다. 영적 지식과 명철과 지혜가 날로 날로 더해지고 있습니다(잠1:7, 2:2-4). 이로써 예수님을 더욱 경외하는 자(시111:10)로 성장되어가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수직계명과 수평계명(마22:37-39), 그리고 지상사명(행1:8)에 순종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황 목사님, 질문이 있습니다. AMI팀들이 어떤 방법으로 무교병 말씀을 먹어 왔습니까? 라고 물으면, 저의 대답은 이러합니다. 이들 모두가 ABA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먹어 왔습니다. 이것은 기본입니다. 졸업후 연구반에 들어가 계속 먹어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수많은 설교시리즈들도 먹어오고 있습니다.
아직 ABA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도전합니다. 이 험난한 산고 시대를 견디셔야 합니다. 실족 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약한 주변분들이 실족 당하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들을 깨워드려야 합니다. 어떻게요? 라고 저에게 물으시면, 저의 대답이 이러합니다. ABA 프로그램에 참여하세요 입니다.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담당자(정영희 권사, 010-3281-4810)에게 전화하세요. 정성껏 섬길 것입니다.
황 용 현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