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2026.03.27 07:58

황용현 칼럼 2026.3.27

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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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니 하게도, 오늘날 '여호와(예수님)를 경외하지 않는 자들'('종교다원주의자들', '가짜 기독교 지도자들')이 오히려 재력과 권력과 유명세를 가지고, 기독교를 대표하는 성직자들(사명자들)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기독교계를 대표하듯, 판을 치고 있습니다. 대중으로부터 엄청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진짜 기독교 지도자들인 양 말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물론, 심지어 대부분의 비기독교인들까지도 이들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로마 카톨릭을 위시한 정교회와 성공회와 주류 개신교단들 안에 있는 유명 성직자들입니다. 이들이 스스로 사명자들이라 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예수님의 재림 이야기는 안 합니다(마24:40-25:46). 세상 이야기만 합니다. 예수님이 이들을 화 있는, 위선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라 하셨습니다(마23:13-36).

 

오늘날 이들이 '두 짐승'(계13:1-18)의 똘마니들입니다. 기독교 성직자의 탈을 쓰고, 복음은 말하지 않습니다. '두 짐승'이 통치하는 이 세상 낙원화를 말합니다. '두 짐승'이 통치하는 사회구원(마25:35-36)을 말합니다. 세계평화를 말합니다. 번영 신학과 성공 신학을 말합니다. 잘잘 신학을 말합니다. 인본주의 신학을 말합니다. 세속주의 신학을 말합니다. 친 동성애를 말합니다. 유신론적 진화론을 말합니다. 종교다원주의를 말합니다. 변질된 삼위일체론과 기독론을 말합니다. '진짜 기독론'과 '진짜 종말론'을 말 안 합니다. 영의 눈이 감겨서 보지 못하며, 영의 귀가 닫혀서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수 없는 크리스천들이 이들에 의해 미혹되어(마24:4), 실족당하고(마24:10) 있습니다.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깊은 바다에 빠질 분들입니다(마18:6). 주류 기독교 교단들과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공공연히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가증한 짓입니다. RC(로마 카톨릭)과 WCC(정교회, 성공회, 주류 개신교단들)와 일부 WEA에 속한 교단들과 그 지도자들에 의해서 입니다. 이들에 의해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원을 잃고 있습니다. 죽은 시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마24:28). 이들의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지고 있습니다(출32:32-33; 계3:5).

 

이 현상이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재림전 복음의 산고' 현상입니다(마24:23-28). 예수님께서 자신의 재림전에 이 현상이 반드시(마24:6) 일어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마24:8, 23-28). 놀랍게도 이 현상이 오늘날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왜 예수님이 이 '복음의 산고'를 디자인하셨나요? 입니다. 이는 '추숫꾼들'로 하여금 '진짜 복음'('진짜 삼위일체론', '진짜 기독론', '진짜 종말론', '진짜 하나님 나라론' 등)에 철저히 무장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엡6:10-17).

 

이렇게 무장하면, 추수꾼들은 압니다. 이 가짜들의 출현과 이들의 가르침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을 향한, 재림전 신호탄, 표지판, 경고등, 촉진제 라는 사실 말입니다.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들이 추수꾼으로 하여금, 더욱 깨어서 재림을 준비하며 외치게 동기부여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분명 이들 가짜들이 '재림전 추숫꾼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방해자들입니다. 기독교의 탈을 쓴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입니다(마23:13-36).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하여(마24:4) 실족시켜(마24:10), 구원받지 못하게 하거나, 심지어 구원을 상실하게 만드는 가증한 일을 하는 자들입니다(마24:23-28). 화 있는 자들입니다. 가짜 기독교 지도자들입니다(마23:13-36). 오늘날 이런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인기가 대단합니다. 거룩한 성직자로 존경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여호와(예수님)를 경외하지 않습니다. 종교다원주의를 신봉합니다. 혼합주의 신학을 신봉합니다. 우상 숭배자들입니다. 모든 종교가 동일하다는 궤변을 서슴지 않고 말합니다. 화려한 종교시설에서 거룩한 까운을 입고 이런 말을 합니다(계17:4).

 

이 '혼합주의 신학'이, 이미 RC와 정교회와 성공회와 주류 개신교단들의 신학노선이 된 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들이 '진보신학'이라는 미명 하에, 신학교 커리큘럼을 이 세상 학문들과 혼합시켰습니다. 사회학, 심리학, 교육학, 카운슬링학, 치유학, 인문학, 인류학, 철학, 종교학, 정치학, 경영학, 리더쉽학 등 세상 학문들을 도입하여 신학과 비빔밥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날 유명 신학교 커리큘럼들이 이렇게 '비빔밥화' 되어 버렸습니다.

 

'순수 복음'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소위 복음주의 신학교라고 하는 곳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순수 복음'을 '비빔밥 복음'으로 변질시키고 있으며, 이미 대부분이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오늘날 세계 기독교 교단들의 약 70%가 이렇게 물들어 버렸습니다. 교회에 '여호와(예수님)를 경외하지 않는 성직자들'로 가득 차 버렸습니다. 우리가 이런 '영적 혼탁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가증한 시대'입니다.

 

우리의 질문이 있습니다. 여호와(예수님)가 '전능하신 하나님'(Omnipotent God, 창17:1; 계15:3)이신데, 왜 이런 가증한 자들이 이런 행위를 하도록 방치하시는가? 입니다. 이에 대한 대답은 이러합니다. 방치하시는 것이 아니고, 이들이 이런 가증한 행위를 하도록 예수님에 의해 미리 디자인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들이 '두 짐승'(계13:1-18)의 똘마니로 이런 짓 하도록 이미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이들이 6천년 마칠 때(예수님 지상재림 직전)에, '두 짐승'과 함께 불못으로 던짐 받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계19:20). 이들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디자인된 사실을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제자들에게 미리 말씀하셨습니다(마24:3-36; 계6:1-8:1). 이 세상 7천년 창조목적 학교 구조속에서 입니다. 역기능적 교육방법의 구조속에서 입니다. 놀랍게도 우리가 이렇게 예수님(교장)에 의해 디자인된, 교육 프로그램속에서 학생으로(히11:13) 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고작해야 70-80년입니다(시90:4). 그런데 놀랍습니다. 이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자신의 재림전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산고들'이, 바로 우리의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우리 코앞 가까이 와있다는 증거입니다.

 

한편 우리를 혼돈케 하는 일들이 또 있습니다. 요즈음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부 복음주의자들의 모습입니다. 이들이 벌이고 있는 '노출 사역'입니다. 이들의 '노출 사역'의 목적이 이러합니다. "교회가 '두 짐승' 세력과 대항하여, 이들을 제거해야 한다. 그래야 평화가 오며, 남북 통일도 되고, 북한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도 할 수 있다. 이것이 교회의 사명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 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이들이 광장에 나오고 대형 집회도 합니다. 심지어 투옥까지 당합니다. 애국 영웅으로 추앙받기도 합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에 동조합니다. 심지어 많은 비크리스천들도 이에 동조합니다. 이 '노출 사역자들'이 주장합니다. 이렇게 하여 악을 없애 버리는 것이 바로 '여호와(예수님)를 경외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교회의 사명이라 합니다. 아니면 가짜 기독교인이거나, 무책임한 기독교인이거나, 잠자는 기독교인으로 평가 절하합니다. 상당히 혼돈스럽습니다.

 

왜 혼돈스럽나요? 이는 이들 일부 복음주의자들이 예수님의 디자인과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두 짐승과 그 똘마니 세력들'을 제거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광장에 나오며, 철야 기도하며, 금식 기도하며, 막대한 헌금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물리적으로, 영적으로 엄청난 희생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에 동조하지 않는 교회와 크리스천들을 비난합니다. 서로 불편해 합니다.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이슈에 대한 예수님의 뜻은 무엇인가요? 이 뜻을 위해 교회와 크리스천들의 할 일이 무엇인가요? 입니다. 물리적으로 이 '악한 두 짐승과 그 똘마니 세력들을 제거해야 하는 일인가요? 아니면 이들 세력들을 예수님이 디자인하셨다는 사실을 '노출시키는 사명' 인가요? 저는 이 '노출 사명'이 성경적이며, 예수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제거하는 일이 예수님의 뜻이라 생각 안 합니다. 제거할 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이들의 악행이 더 심해질 터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주 칼럼과 설교를 통해서 이 '노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제거 사역은 안 합니다. 제거는 예수님의 때가 되면 자연 제거되게 되어 있습니다(계19:20).

 

그러면 또 질문이 있습니다. 왜 우리가 '노출 사역'을 해야 하나요? 이는 예수님이 '감람산 설교'(마24-25)에서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명령이 이러합니다. 순서적으로 네(4) 가지입니다. 그 첫째가 (1) "이 '악한 두 짐승과 그 똘마니들이 산고들을 일으키며 너희들을 괴롭힐 터인데, 이들과 싸워 제거하려 하지 말고, 끝까지 견디라"(마24:13) 입니다. 때가 찰 때 예수님이 이 악들을 제거하게 되어 있습니다(계19:20).

 

그리고 두번째가 이러합니다. (2) "내가 도둑같이 너희가 잠자고 있을 때 올 터이니, 깨어 있어라"(마24:42-43) 입니다. 제거하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깨어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명령입니다. (3) "그러므로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지 않는 시간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24:44) 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나요? 이는 7대 신학 주제들과 5대 신비들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ABA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번째 명령입니다. 이렇게 (1)-(3)을 순서대로 순종한 후, (4)번째입니다. "나의 재림을 만방에 외치라. 내가 너희에게 4개의 비유로 이 외침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겠다. 1. 양식 나누는 지혜자 비유, 2. 열처녀 비유, 3. 달란트 비유, 4. 양과 염소의 비유입니다(마24:45-25:46). 예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재림을 외치는 자를 귀하게 여길 것이며, 왕같이 높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이 이러합니다.

 

이들이야 말로 지혜로운 종(마24:45)이며, 지혜로운 처녀(마25:8)이며, 착하고 신실한 종(마25:21,23)이며, 양 같은 자(마25:32)이며, 내 아버지의 복을 받은 자(마25:34)이며,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마25:21,23)이며, 왕국을 상속받는 자(마25:34)라고 말입니다. 천년왕국에서 왕 노릇할 자들이며(계20:4,6), 신천신지에서도 영원히 왕 노릇할 자들이라고(계21:24, 22:5) 약속하셨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목회자로서, 이 사실을 가르쳐야 하며, 이런 상급 받도록 인도해 드려야 합니다.

 

제가 AMI 팀들과 독자들에게 물어 보렵니다. 오늘날 어떤 크리스천분들이 ‘복 받은 분들' 일까요? 물리적/영적으로 '두 짐승' 세력들을 제거하려는 크리스천들일까요? 아니면 상기 예수님의 네(4)가지 명령에 순종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외치는 크리스천들일까요? 욥이 예수님의 초림의 표상이었던 제2성전을 재건하였던 것처럼, 오늘날 복 있는 크리스천은, 바로 깨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외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신붓감들입니다.

 

저의 기도 제목입니다. AMI 팀과 독자 모두가, 한 분도 빠짐없이, 이 예수님 신붓감 반열에 들어오시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상기 네(4)가지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목회자로서, 여러분들이 이 예수님의 명령에 참여하도록 이끌어 드리는 사명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들을 NK와 Japanese 사역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며 이끌어 드리는 사역입니다.

 

여기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욥에게 베푸셨던 Double Blessings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요? 이분들이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명 때문입니다(수1:1-9; 시1:1-6). 다른 목적이 아닙니다.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황 용 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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