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2026.05.01 07:42

황용현 칼럼 2026. 5. 1

Ami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요즈음 일어나고 있는 '이란 전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질문이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나요? 입니다. 그러면 제가 무엇이라 대답할까요? 예, 이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예언되어 있나요? 이것이 '예수님의 공중재림 전'에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징조들 중 하나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예언되어 있나요? 이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살펴보려 합니다.

 

'예수님의 공중재림 전'에 반드시(헬. dei, 영. must, 마24:6) 일어나야 하는 징조들 중 하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3성전 재건'입니다. 이 성전이 반드시 재건되어야 합니다. 이 재건된 성전에서 '멸망의 가증한 것'(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마24:15)이, 배교 행위(falling away, apostasy, rebellion, 마24:15; 살후2:3-4)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배교 행위'가 바로 '종교다원주의적 예배 행위'입니다. 예수님의 예언(디자인)에 의하면, 자신의 공중재림 전에, 반드시(마24:6) 로마카톨릭 교황을 위시하여,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종교다원주의적 가증한 예배'를 이곳에서 드리게 되어 있습니다(마24:15; 살후2:3-4).

 

이 가증한 행위가 바로 '복음적 산고'의 극치입니다. '창조목적 위배 행위'의 극치입니다. 예수님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는 악행의 극치입니다. 이 악행이 교회시대 '끝자락'(겔38:8,16, 지상재림 전)에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지도자의 탈을 쓴 '멸망의 가증한 것들'에 의해서 입니다. 이 행위야 말로 멸망적 행위입니다. 창조목적 위배 행위입니다. 종교의 탈을 쓰고, 신(하나님, 알라)의 이름으로 피조물인 사탄을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세계 평화'라는 미명하에 입니다. 세계인들의 환호속에 입니다. 창조목적을 위배하는 행위의 극치입니다. 이 극치를 이룰 때, 드디어 자신의 공중재림이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이 감람산 설교에서 예언(디자인) 하셨습니다(마24:15-31). 놀랍고 무서운 예언(디자인)입니다.

 

놀랍게도, 우리가 이 예언이 가시적으로 현실화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현상이 오늘날 세계 주류 기독교 교단들의 성전에서 이미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장차 지어질 '제3성전'에서 행할 예배행위를 '예행 연습' 하고 있습니다. 바티칸 성베드로 성전은 물론, 정교회 성전들, 성공회 성전들, 루터교 성전들, 장로교 성전들, 침례교 성전들, 감리교 성전들, 오순절교 성전들, 구세군 성전들 등에서 말입니다. 이들이 매주일 강단에서 종교다원주의적 메시지를 말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런 사상을 가진, 타종교 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까지 초청하여 강단에 세웁니다. 이들이 이것을 '사회 복음화'와 '세계 평화'를 향한 교회적 사명이라고 말합니다.

 

이들 모두가 RC, WCC, WEA에 속해 있습니다.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이미 보편화되어 버렸습니다. 이 행위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크리스천들이 많지 않습니다. 이들이 이것을 '사회 복음화'와 '세계 평화'를 향한 아름다운 행보로 생각합니다. 이들이 소위 크리스천이라 하지만, 예수님의 재림에는 무관심합니다. 재림 이야기하면 극우이거나 이단성이 있다고 평가 절하합니다. 분명 예수님이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라고 하신 예언(디자인, 마24:37-39)이 그대로 현실화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복음의 산고 시대'입니다. 은혜로 '현명한 종'(wise servant)으로 불리움 받지 않으면, 이 '복음의 산고' 속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마24:40-25:46).

 

상기 교단들의 목표가 '사회 복음화'와 '세계 평화'입니다. '이세상 낙원화'입니다. '예수님의 공중재림'이 아닙니다. 이들은 이 목표를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종교간 대화'이며, 궁극적으로 '종교 통합'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상기 기독교 교단들이 '범종교 예배'를 교회당 안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것을 '미혹' 당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24:4-5). 오늘날 수 없는, 소위 기독교인이라 하는 분들이, 이 미혹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미혹'(헬. pranao, 영. mislead, deceive) 당할 것을 예수님이 미리 예언(디자인)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미혹'을 미리 경고하셨습니다(마24:4-5). 이 예언대로 오늘날 수 없는 소위 크리스천들이 미혹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받은 자(롬1:7; 계22:21)는, 이런 '미혹'을 받지 않게 보호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시91:1-16). 독자 모두가 이 은혜안에 속하길 간구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들이 '미혹' 당할 뿐만 아니라, '실족'(헬. skandarizo, 영. stumble)까지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이는 '구원이 상실' 된다는 경고입니다. 예수님과 바울의 말씀입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요10:28; 딤후2:19) 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모세와 바울과 요한에게 예외 조항을 말씀하셨습니다. 창조목적을 심각하게 위배했을 경우, 이들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우겠다고 경고하셨습니다(출32:32-33; 고전10:1-15; 계3:5). 이것이 '다윗 신학' 이었으며(시69:28), '요한 신학' 이었으며(계3:5), '바울 신학' 이었습니다(롬9:3; 고전9:27).

 

그런데 예수님이 이에 대해 놀라운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재림 전, 실족될 크리스천들의 숫자가 적지 않고, 많은 숫자라 하셨습니다"(마24:10). 오늘날 이 예수님의 예언이 우리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놀랍고 신기합니다. '사회 복음화'와 '세계 평화'라는 미명하에 수 없는 크리스천들이 '실족'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이 아닙니다. 세계적 현상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일본선교의 목표 중 하나가 이 예수님의 예언(디자인)을 알려주는 사명입니다. 이들이 '실족' 당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사명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자녀 숫자가 아주 적다는 사실(마7:13-14)도 알려주고, 이들로 하여금 재림전 추수꾼 반열에 들어오도록 격려해 드리는 사명입니다. 오늘날 예수님께서 이런 일본인 추수꾼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계속 예언(디자인) 하셨습니다. 상기의 '세계 평화'의 꿈을 가진 자들이, 자신의 공중재림 전에, 반드시 '제3성전'을 지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들이 이곳에서 '가증한 예배'('범종교 예배', '종교다원주의 예배', '세계평화 예배')를 드릴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런 때에 자신의 공중재림이 일어날 것이라 하셨습니다(마24:15-31). 그리고 이어서 7년 환난이 일어날 것이라 하셨습니다(계8-18).

 

그런데 이 예수님의 '제3성전 재건' 예언이, 오늘날 현실적으로 성취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오늘날 이스라엘 정부가 이미 이 '제3성전 재건'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준비해 놓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이 '제3성전 재건'이 불가능합니다. 이스라엘과 무슬림과의 정치적, 종교적 갈등 때문입니다. 이스라엘과 주변 이슬람국들과 '평화 협정'이 이루어진다면, 가능할 수 있을 터인데 말입니다. 우리가 이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가능성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강성 이란(Shiah 파) 때문입니다. 이 강성 'Iran Shiah 파'들이 가지고 있는 '종말론' 사상 때문입니다.

 

그러면 황 목사님, 이들의 '종말론' 사상이 무엇인지요? 그 내용이 이러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메시아'('12대 Mahdi')를 기다리고 있다. 이분이 오시면, 우리 'Shiah 파 무슬림'이 전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전제 조건이 있다. 이 '12대 Mahdi'('메시아') 출현 전에, 반드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들을 지구상에서 없애 버려야 한다." 입니다. 이 사상이 바로 Ayatollah Ali Khamenei(2026년 2월 28일 사망)와 그 아들 Mojtaba Khamenei(2026년 3월 8일 임명)의 사상입니다. 이들을 따르는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이슬람 혁명 수비대)의 사상이기도 합니다. 이들이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을 '철천지원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메시야 출현에 가장 큰 방해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방해자들을 없애기 위해 핵무기를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러시아, 중국, 북한이 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사상을 가진 자들이 1979년에 정권을 탈취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대인 박멸 운동'을 전개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백성들은 이들의 이 '반 이스라엘 사상'에 동조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외(미국, 카나다, 호주, 영국, 유럽)로 망명한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이 '강성 Shiah 파'가 아닙니다. 이 '강성 Shiah 파' 정권이 무너지기를 원합니다. 제가 이번 '페르시아 세미나'에서도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에 의하면, 이번 전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들을 없애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온건 Shiah 파 정권'이 수립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평화스럽게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들의 이 소원대로, 이번 이란 전쟁이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강성 Shiah 파 정권'이 거의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이 '강성 Shiah 파 정권'이 무너질 것입니다. 이들의 하수인들인 '가자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후티 반군'도 함께 무너질 것입니다. '친 미국/ 친 이스라엘 온건 Shiah 파 정권'이 수립될 것입니다. 이들이 장차 '이스라엘과 평화 협정'을 맺을 것입니다. 이는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 '제3성전'을 재건하기 위함입니다. 이 '제3성전 재건'을 위해 이스라엘이 주변 '이슬람 국가들'과 '평화 협정'을 맺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미 성경에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겔38:8,11,14; 살전5:2-3).

 

이 '평화 협정'을, 이미 '주변 Sunni 파 국가들'과는 맺었습니다. (1) 이집트와 캠프 데이비드 협정(1979), (2) 요르단과 평화 조약(1994), (3) PLO와 오슬로 협정(1993, 1995), 최근에 와서는 (4)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수단, 모로코와 아브라함 협정(2020)이 있었고, 2026년 1월 23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Davos에서 (5) 이스라엘-하마스 Gaza Peace Plan도 발표했습니다. Gaza 지역을 최첨단 관광 지역으로 만드는 계획입니다. '주변 Sunni 파들’과 입니다.

 

이렇게 '주변 Sunni 파'들이 이미, '친 이스라엘' 쪽으로 기울어졌습니다. 이들이 더이상 '제3 성전 재건'에 거침돌이 아닙니다. 오히려 돕는 자들로 변모되었습니다. 반면 유일한 거침돌이 바로 이란의 '강성 Shiah 파' 입니다. 이제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이 '강성 Shiah 파'를 제거하시려 합니다. '제3성전 재건'을 위해서 입니다. 이번 이란 전쟁이 바로 이 예수님의 계획을 성취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제3성전 재건'을 위한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 장차 이란에 '온건 친 이스라엘/ 친 미국 Shiah 파 정권'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평화 조약'을 맺을 것입니다. '제3성전 재건'을 위해서 입니다. 이로써 Sunni 파/ Shiah 파 무슬림 모두가, 이스라엘과 한마음이 되어 '제3성전'을 재건할 것입니다. RC, WCC, WEA도 함께할 것입니다.

 

주지한 대로 앞으로 재건될 이 '제3성전'이, 결코 거룩하고 성스러운 성전이 아닐 것입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들의 예배 장소'가 될 것입니다(마24:15; 살후2:4).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이 돌변 되어, 아주 평화스러운 나라로 변모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에스겔(주전593-565)이 환상으로 보았습니다(겔38:8,11,14). 바울도 이 사실을 보았습니다(주후51, 살전5:2-3). 예수님 공중재림 직전입니다(마24:29-31). 7년환난 직전입니다(마24:37-44; 계8-18).

 

이때에 갑자기 예수님이 '곡(러시아)과 이슬람 연합국들'로 하여금(겔38:1-7), 이스라엘을 공격하도록 인도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겔38:14-16). 이 전쟁으로 인해, 많은 '이방인들이 복음화'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겔38:16,23). 이 전쟁을 예수님이 '대환난'이라 하셨습니다(마24:21). 이후 '곡(러시아)과 이슬람 연합국들'이, 이 사명 다하고 패망 될 것이라 했습니다(겔38:18-22). 이 사건이 예수님 '공중재림'(마24:30-31; 살전4:14-16) 직전에 일어날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때('공중재림 직전')를 에스겔이 '말년'(in the latter years, 겔38:8) 또는 '끝날/훗날'(in the latter days, 겔38:16) 이라 했습니다. 이것이 공중재림 전에 반드시(마24:6) 일어나야 하는 '여러 산고들'(마24:4-36; 계6:1-8:1) 중 하나인, '이스라엘의 산고' 때입니다.

 

역사의 주인 되신 예수님(마28:28; 요3:35)이, 오늘날 이 '이스라엘의 산고'를 직접 지휘하고 계십니다. 상기의 '평화 조약'과 '제3성전 재건'의 기초를 닦기 위해, 예수님이 트럼프 대통령을 세우셨습니다. 그가 현대판 '고레스 왕'(Cyrus, 페르시아, 주전580-529, 사45:1)으로 여겨집니다. '고레스 왕'이 '제2성전 재건' 명령을 여호와(예수님,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로 부터 받았습니다(주전580, 스1:1-4).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방해로 인해 지연되었습니다. 그후 선지자 학개(주전520)를 통해, 유대 총독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성전재건을 계속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에 '다리오 왕'(Darius, 주전522-486)에 의해 완공되었습니다(주전516, 스6:14-16).

 

이 '제2성전 재건 역사'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고레스 왕'이라면, 장차 '다리오 왕'이 누구일까? 입니다. 아주 궁금합니다. 요즈음 '두 짐승 구룹 하수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4번이나 암살 시도했습니다. 그가 이 사명이 있기에, 사명 다할 때까지 그가 죽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그의 주사명 중 하나가 '평화 조약'입니다. '이스라엘과 Sunni/Shiah 모슬림간의 평화 조약' 입니다. 그래야 '제3성전'이 재건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 '제3성전'에서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종교다원주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어디까지 사명을 다할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그가 '평화 조약'까지는 만들지 않을까 예견해 봅니다.

 

이 '평화 조약'에 이어, '제3성전이 재건'되고,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될 때'(겔38:8,11,14), 갑자기 '곡(러시아)/이슬람 연합국'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입니다(겔38:1-16). 이것을 예수님이 '대환난'이라 하셨습니다(마24:21). 이 기간 많은 예정된 이방인 하나님의 자녀들이 추수될 것입니다(겔38:16,23). 그후 '곡(러시아)/이슬람 연합국'이 패망 되게 됩니다(겔38:18-22). 그리고 예수님의 '공중재림'이 있게 됩니다(마24:29-31). 물론 '공중재림 전' 반드시(마25:6) 일어나야 할 '여러 산고들'이 있습니다(마24:4-36; 계6:1-8:1). 그러나 이와 함께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 '이스라엘 산고' 시나리오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칼럼에서 자세히 설명 드리고 있습니다. 이 칼럼 내용이, 두더지, 병아리, 참새 시각적 시나리오가 아닙니다. 독수리 시각적 시나리오입니다.

 

제가 기도합니다. 독자 모두가, 이 '독수리 시각자' 은총을 받기를 간구합니다. 이런 시각을 가진 크리스천은, 오늘날 '이란 전쟁'이 왜 일어나고 있는지 압니다. 무슨 이유로 일어나고 있는지도 압니다. 어떻게 결말지어질지도 압니다. 무슨 목적으로 일어나고 있는지도 압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누구인지도 압니다. 왜 이스라엘이 이란의 미움 받는지도 압니다. 왜 교회가 종교다원주의를 선호하는지도 압니다. 왜 RC, WCC, WEA가 권세 부리는지도 압니다. 왜 이들이 동성애를 수용하는지도 압니다. 왜 이 세상이 점점 더 악해지는지도 압니다. 왜 '순수 복음주의자들'이 소수인지도 압니다. 왜 이들 '순수 복음주의자들'이 '마라나타'(계20:20) 하면서, '미전도족속 복음화'(마24:14; 행1:8)에 최우선 두는지(마6:33)도 압니다. 이들이 왜 열심히 뛰고 있는지도 압니다.

 

황 용 현 목사

unnamed.jpeg

 


  1. 황용현 칼럼 2026. 5. 1

    Date2026.05.01 Views0
    Read More
  2. 황용현 칼럼 2026.4.24

    Date2026.04.24 Views14
    Read More
  3. 황용현 칼럼 2026.4.17

    Date2026.04.17 Views46
    Read More
  4. 황용현 칼럼 2026.4.10

    Date2026.04.10 Views51
    Read More
  5. 황용현 칼럼 2026.4.3

    Date2026.04.03 Views50
    Read More
  6. 황용현 칼럼 2026.3.27

    Date2026.03.27 Views58
    Read More
  7. 황용현 칼럼 2026.3.20

    Date2026.03.20 Views67
    Read More
  8. 황용현 칼럼 2026.3.13

    Date2026.03.13 Views98
    Read More
  9. 황용현 칼럼 2026.3.6

    Date2026.03.06 Views52
    Read More
  10. 황용현 칼럼 2026.2.27

    Date2026.02.27 Views69
    Read More
  11. 황용현 칼럼 2026.2.20

    Date2026.02.20 Views71
    Read More
  12. 황용현 칼럼 2026.2.13

    Date2026.02.13 Views64
    Read More
  13. 황용현 칼럼 2026.2.6

    Date2026.02.06 Views62
    Read More
  14. 황용현 칼럼 2026.1.30

    Date2026.01.30 Views71
    Read More
  15. 황용현 칼럼 2026.1.23

    Date2026.01.23 Views76
    Read More
  16. 황용현 칼럼 2026.1.16

    Date2026.01.16 Views78
    Read More
  17. 황용현 칼럼 2026.1.9

    Date2026.01.09 Views82
    Read More
  18. 황용현 칼럼 2026.1.2

    Date2026.01.06 Views72
    Read More
  19. 황용현 칼럼 2025.12.26

    Date2026.01.06 Views58
    Read More
  20. 황용현 칼럼 2025.12.19

    Date2025.12.22 Views9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