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2025.08.29 08:24

황용현 칼럼 2025.8.29

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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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우리가 로마카톨릭 교회와 정교회의 이단 학설들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이러합니다. (1) 마리아 신학, (2) 성인 숭배 신학, (3) 변질된 십자가 신학입니다. 이것들이 비성경적 이단 신학들입니다. 우리가 질문했습니다. 이들 교단들이 이 사상을 어디에서 배워왔나요? 여기에 우리가 대답했습니다. 바벨론 신학에서 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바벨론 신학이 언제 시작되어, 어떻게 발전되었나요? 이는 가인으로부터 시작되어(창4:16-24), 홍수후 니므롯에 의해 더욱 구체화되어 왔으며(창10:8-12, 11:1-9), 오늘날 '두 짐승'으로까지(계13:1-18) 이어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이 '두 짐승'에 의해, 오늘날 예수님 재림전 산고들이 여기 저기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마24:3-36). 이 재림전 산고 중 하나가 바로 '복음적 산고'입니다(마24:4-5, 23-28). 상기 세(3) 이단 신학들이 바로 이 '복음적 산고'의 일환입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복음적 산고'가 있습니다. 네(4) 번째 '복음적 산고'입니다. 이것이 바로, 로마카톨릭과 정교회가 따르는, '비성경적 성만찬 신학'(Unbiblical Eucharist Theology) 입니다.

 

그러면 '성경적 성만찬 신학'(Biblical Eucharist Theology)이란 무엇인가요? 이를 예수님이 성만찬 하실 때 제자들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이 가르침을 문자적으로 받아드리고, 이를 믿고 따르는 것이 바로 '성경적 성만찬 신학' 입니다. 이 내용을 성경 저자들이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떡을 가지고 축사하신 후, 이것이 나의 몸이다. 이것을 받아먹으라. 또 잔을 가지고 축사하시고, 이것이 많은 사람의 죄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새 언약의 피다"(마26:26-29; 막14:22-25). 누가(Luke)는 여기에 한 말씀을 더 추가했습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in remembrance of me, 눅22:19)하라" 했습니다. 여기에 바울이 더 추가했습니다. "나를 기념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나의 죽음을 내가 재림할 때까지 선포(proclaim)하라"(고전11:25-26) 라고 기록했습니다.

 

실제 바울이 온 로마제국을 다니며, 이 '성만찬 메시지'(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저주를 뒤집어쓰심과 복 회복케 하심)를 선포했습니다. 한 공간에 앉아서 성만찬 예배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온 로마제국을 다니며 역동적(dynamic)으로 복음선포(성만찬)를 했습니다. 그가 매일/매주 물리적으로 예배당안에서 '성만찬'을 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죽으심과 부활하심, 저주 뒤집어쓰심과 복 회복케 하심)을 선교 현장에서 뛰며 가르쳤습니다(딤후4:7-8). 그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현장에서 실천했습니다.

 

바울이 실내 공간에서 단지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정적인(static) 예배의식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복-저주-복 프로그램', '대속자 예수님', '기독론', '구원론', '종말론')을, 로마제국을 뛰면서 외쳤던 '역동적(dynamic) 성만찬 예배자' 였습니다. 이를 위해 그가 말씀으로 무장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니다(엡6:12-17). 우리도 바울처럼, '역동적 성만찬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7대 신학 주제들'과 '5대 신비들'로 무장해야 합니다. ABA(Ami Bible Academy)를 통해서 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세계 30여개의 나라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NK-ABA와 J-ABA가 바로 그 일환입니다. 그 목적이 바로 우리가 '성경적 역동적 성만찬 예배'를 드리기 위함 입니다.

 

이렇게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성경적 성만찬 신학'이 무엇인지 보여 주셨습니다. 초대교회 팀들인 '카타콤 교회들'(주후30-313)이 이 바울의 '성경적 성만찬 신학'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아이로니 하게도, 기독교가 공인된 이후(주후313), 로마카톨릭 교회와 정교회(5대 교구들)가 이 '성경적 성만찬 신학'을 변질시켰습니다. '화체설'(transubstantiation theory)로 입니다. 이 학설이 바로 바벨론 종교로부터 전수받은 이단 학설입니다. 이것을 이들이 'Chalcedon 공의회'(주후451)에서 공식화했습니다. 그후 이 화체설을 Trent 공의회(주후1545-63)에서 체계화했으며, 이것을 구원의 필수요건으로 결정했습니다. 이것을 부인하는 자는 저주받은 자로 단죄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와서 이 '화체설'을 '제2차 바티칸 공의회'(Vatican Council II, 1962-65)에서 다시 재확인했습니다.

 

그러면 황 목사님, 도대체 이 '화체설'이란 무슨 학설입니까? 라고 저에게 물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카톨릭 백과사전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이는 "교인들이 예배(Mass, 또는 라틴어로 Missa(파송의 의미) 드릴 때, 신부가 말씀전하고, 성찬식(Eucharist)을 한다. 이 성찬식(Eucharist) 때 신부가 떡과 포도주에 축사한다. 이때에 예수님이 하늘에서 직접 내려오셔서, 십자가에서 다시 죽으시고, 신부가 축사한 떡이 실제 예수님의 몸으로 변화되며, 축사한 포도주도 실제 예수님의 피로 변화된다. 이로써 교인들이 실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게 된다(마26:26-29). 이렇게 함으로 교인들이 새롭게 된다. 아니면 구원을 유지할 수 없다" 입니다.

 

이 학설이 분명 '비성경적 이단 학설' 입니다. 아주 심각한 이단 학설입니다. 신부가 건방지게 예수님을 지상으로 불러서 매일/매주 그를 십자가에 죽게 합니다. 주후 313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의 카톨릭 교회와 정교회의 예배에서, 이렇게 예수님을 수없이 죽게 하였습니다. 셀 수 없이 엄청 많이 입니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예수님이 오직 한번만(once for all) 죽으셨습니다(히9:25-28, 10:10-14). 이로써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요19:3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더 이상 죽으실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이들의 성만찬에서, 예수님을 초청하여, 수없이 죽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들이 초청하여 내려오는 대상이 있을 터인데, 그 존재가 누구일까요? 분명 예수님은 아닙니다. 그러면 누구일까요? 이는 거짓 광명의 천사인 사탄입니다(고후11:14). 거짓말쟁이 사탄입니다(요8:44). 흑암의 권세자 사탄입니다(행26:18). 이 세상 임금 사탄입니다(요12:31). 붉은 용 사탄입니다(계12:3). 예수님을 가장한 사탄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이들이 주장하는 화체설에 문제점들이 많습니다. 이들이 만든 떡이 유교병(leavened bread)이며, 태양신(니므롯)을 모방한 원형 과자 모습입니다. 교인들이 이 떡(원형 과자)만 먹으며, 한편 포도주는 신부만 마십니다. 모두가 형식화, 종교화, 습관화되어 버렸습니다. 바벨론 종교인들이 자신의 종교를 형식화, 종교화, 습관화한 것처럼 말입니다. 분명 화체설이 바벨론 종교의 유산입니다. 이 사실을 이 분야의 전문가들인 Alexander Hislop(주후1807-1865, 스코틀랜드 목사)과 Will and Ariel Durant(주후 1935-75의 40년간 11권 저술, 1968년 Pulitzer 상 받음, 미국인 역사가 부부)가 증명해 주었습니다.

 

Hislop이 그의 저서(The Two Babylons, 주후1853, 1858, 1919)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바벨론 제사장들의 이름을 Cahna-bal이라 부른다. 이들이 어린 아이를 제물로 바친다. 제사장이 이 아이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 그래서 오늘날 식인종을 이 제사장의 이름을 따서 'cannibals'라 부른다. 이미 바벨론 종교에서 인간의 살을 먹고, 인간의 피를 마시는 예배를 드렸다. 이 사상이 화체설로 발전 되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같은 주장을 Durant도 했습니다. 그의 저서(The History of Civilization, 11권 중 6번째 책, 1957, p.741)에서 입니다. 그 내용이 이러합니다. "바벨론 종교가 신(god)의 살을 먹고, 신의 피를 마시는 종교다. 그 예가 이러하다. 바벨론 종교에서 'Ceres'(케레스, 로마신화의 세미라미스로 농사의 여신, 이 여신의 형상인 옥수수 떡을 먹음으로 생명 유지)를 먹어야 한다. 그리고 이와 함께 'Bacchus'(박하스, 로마신화의 니므롯, 술의 신, 이 신의 술을 마심으로 생명 유지)의 술도 마셔야 한다. 다시 말해 '신의 떡'을 먹고 '신의 술'을 마셔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기록했습니다.

 

이 뿐만 아닙니다. 니므롯 시대(주전2500)의 애굽 신화 이야기입니다, 이에 따르면 "애굽왕 Osiris가 죽었다가 부활하여 신(god)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Osiris신이 바로 니므롯의 똘마니 신입니다. 그의 처 Isis도 죽었다가 부활하여 여신이 되었습니다. 이 Isis여신이 세미라미스의 똘마니 여신입니다. 애굽인들이 이 신들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복 받는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떡 만들어 먹고, 함께 포도주도 마셨다고 합니다"(The Encyclopedia of Religion, 2권, p.76). 이렇게 신(god)의 살인 떡을 먹고, 신(god)의 피인 포도주를 마시는 행위가 바로, 바벨론 종교의 제사였습니다.

 

신약 시대(주후1-4세기)에 들어와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페르샤인들의 예배에서 이 사실이 발견됩니다. 이 내용이 카톨릭 백과 사전(The Catholic Encyclopedia, 10권, p.461)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기록에 의하면, 페르샤의 Mithras 신(태양신 니므롯의 똘마니 신)에게 예배 드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 장면에 의하면, "페르샤인들이 이 Mithras를 예배할 때, 떡을 떼며 포도주를 마셨다"라고 했습니다. 이들도 바벨론 종교의 예배를 드렸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후313년 기독교가 공인된 후, 5대 교구들(카톨릭과 정교회들)이, 놀랍게도 예수님의 성만찬 가르침을 토속화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상기의 '바벨론 신학'을 모방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화체설'인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매일/매주 직접 먹고 마신다고 믿는 행위입니다. 심각한 이단 행위입니다.

 

이렇게 이들이 이런 심각한 이단 행위를 기독교에 도입했습니다. 이로 인해 종교개혁(주후1517)이 일어났습니다. 종교개혁가들이 이 화체설을 이단학설로 규정했습니다. 이들이 바로 Luther(주후1483-1546, 독일)와 Calvin(주후1505-1564, 프랑스)과 Zwingly(주후1484-1531, 스위스) 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들이 하나가 되지 못했습니다. 서로 다른 성만찬 학설들을 만들었습니다. 우선 Luther가 '공재설'(Consubstantiation Theory)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성만찬 때, 떡과 포조주가 변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이들과 함께(with) 계시며, 이들 안에(in) 계시며, 이들 밑에(under) 계신다는 학설입니다. 이에 Calvin은 이것을 반대하며, '영적 임재설'(Spiritual Presence Theory)을 만들어냈습니다. 한편 Zwingly는 이 두 분의 학설에 동의하지 않고, '기념설'(Commemoration Theory, 눅22:19; 고전11:25)을 만들어냈습니다. 저는 Calvin과 Zwingly 학설 모두에 동의합니다.

 

한편 오늘날, 상기 로마카톨릭과 정교회가 '거짓 성만찬론'에만 빠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에 더하여 '종교다원주의'에까지 빠져 있습니다. 수없는 크리스천들이 미혹 당하고 있습니다. 아이로니 하게도 이 사실을, 예수님이 미리 디자인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언제 디자인하셨나요? 고난주일 화요일, 감람산 설교에서 입니다(주후30, 칼빈주의, 마24:4-5, 23-28). 우리의 이성과 논리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예수님의 디자인이 오늘날 현실로 성취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오늘날 '복음주의적 알미니안 주의자들'('인간 책임론자들','인간 자유의지론자들')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나요? 이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이 이들(로마카톨릭, 정교회, 다원주의자들, 좌편향 주의자들)의 실수다. 이들이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하여 얻은 결과다. 우리가 이들이 회개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이야 말로,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재림전 산고 신학'(마24:3-36)에 정면으로 대적하는 행위를 하는 자들입니다.

 

우리의 질문이 있습니다. 왜 예수님이 이런 산고들을 미리 디자인하셨나? 입니다. 이에 대한 성경적 대답이 무엇인가요? 그 대답이 이러합니다. "이 세상 7천년이 창조목적 학교다. 오늘날이 바로 6천년 '말미 시대'이다. 이때에 '두 짐승'에 의해 '심한 산고'가 일어나게 되어 있다(마24:4-36; 계13:1-18). 또한 이때에 '복음의 산고'도 일어나게 되어있다(마24:23-28; 계13:11). 상기의 '마리아 신학', '성인 숭배 신학', '변질된 십자가 신학', '화체설 신학'이 바로 이 '복음의 산고' 중 하나이다. 이것이 창조목적 학교의 역기능적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런 시대가 올 것을 요한에게 미리 말씀해 주셨다(주후95, 계13:1-18). 누구 누구의 잘잘못 때문이 아니다."

 

우리는 깨달어야 합니다. 이 역기능적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 로마카톨릭과 정교회가 상기의 비성경적 행위들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들을 바벨론 종교의 영향을 받게 하여, "마리아 신학, 성인 숭배 신학, 변질된 십자가 신학, 화체설 신학"을 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이들이, 첫번째 짐승(계13:1-10)과 동조하여, '이 세상 낙원화 운동'(자신들이 통치하는 '신세계 질서 확립')을 시도하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두 짐승'이, 좌편향 사회(친공산주의, 친사회주의, 친동성애)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여기에 예수회와 WCC/WEA가 동조하게 하셨습니다. 이들이 '우편향 복음주의자들'('예수님 유일 구원자')을 미워하며 배척하게 하셨습니다(마24:9-12). 이들이 '종교다원주의'를 주창케 하셨습니다(마24:23-28). '범종교 세계평화 운동'과 '종교통합 운동'도 하게 하셨습니다. 이들의 똘마니 중 하나가, 정의구현 사제단입니다. 모두가 가짜 크리스천들입니다. 이들 중 대부분이 화체설을 따릅니다.

 

이 현상들을 바로 예수님이, 자신의 '재림전 산고들'(마24:3-36) 중 하나로 디자인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이 산고들을 디자인하신, '만유의 통치자이신 예수님'(마28:18; 요3:35)이, 오늘날 이들(가짜 크리스천 구룹들)이 까불고 있는 것을 보시고 흡족해 하십니다. 우리는 싫지만, 예수님의 입장에서는 흡족해 하십니다. 이들이 예수님에 의해 맡겨진, 이 '산고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바로 예수님 재림전 사용받는 도구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신호탄, 경고등, 표지판, 촉진제들입니다.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이들이 누구를 위한 도구들 인가요? 모든 크리스천들을 위한 도구들 인가요? 아닙니다. 오직 '신붓감들'을 위한 도구들입니다. 오늘날 복음주의 크리스천이라 해도, 대부분은 이 '복음의 산고'와 이 '산고를 일으키는 도구들'에 대해 별 관심이 없습니다. 이들이 오직 땅의 일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땅의 것만 생각합니다(빌3:19). '두더지와 병아리 시각자들' 입니다. 신기하게도 이것이 예수님의 디자인입니다. '천국의 신비' 입니다(마13:11-17).

 

그런데 예수님의 은혜로, '독수리 시각자'로 훈련받는 크리스천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바로 '신붓감 후보생들' 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분들을 훈련시켜, 재림 나팔수로 만드십니다. 상기의 '산고들' 속에서 잘 견디도록(마24:13) 도와 주십니다. 잠자지 않고 깨어서(마24:42), 재림을 준비하도록 이끄십니다(마24:44).

 

그리고 이 예수님의 재림을 내 민족과 만방에 외치도록 능력과 비전을 주십니다(마24:45-25:46). 이를 위해 이들에게 지식(잠1:7)과 명철(잠2:2)과 지혜(잠9:10)도 주십니다. 이들은 압니다. 이 두 짐승 구룹이, 자신들에게 맡겨진 사역을 다한 후, 예수님 지상재림 직전에 불못에 던져진다는 사실(계19:20)을 미리 압니다. 감사하게도 우리는 두더지, 병아리 시각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독수리 시각자입니다(사40:31). 이 큰 그림을 미리 보고 있는 자들입니다.

 

황 용 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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